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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시험(캐나다약사) ( 14 판 )

PEBC에서 주관하는 캐나다약사시험 절차

서류평가1차시험2차시험인턴십

개요

캐나다 약사시험의 하나. 1차시험과 달리 2차 자격시험(Qualifying Exam, QE)은 MCQ와 OSCE 두 가지로 이루어져 있다. 시험은 5월과 11월 두 번 있으며 며칠을 간격으로 MCQ와 OSCE를 함께 본다.

필기시험(MCQ)

일반적으로 캐나다 약대를 졸업한 학생은 바로 MCQ를 응시할 수 있다. 즉, 앞에 EE와 다르게 MCQ부터는 외국 약대졸업생뿐만 아니라 현지 졸업생과 경쟁하게 된다. 예비시험과 달리 임상과 관련된 추론문제들이 다수 출제되며 1년 중 5월과 11월에, 총 2일간 치뤄지며 마찬가지로 300개 문항이다. (응시료 CAD $400, 2015년 12월 기준 약 34만 5,000원 ) 특이할 점은 토플과 비슷하게 300개 문항 중 더미 문제가 100개가 있다는 점이다. 이 문제들은 다음 시험의 난이도 체크를 위한 문제로 점수에는 포함되지 않는다. 하지만 어떤 문제가 더미 문제인지는 알 수 없기 때문에 하나라도 방심해서는 안된다. 총 4시간(15분 오리엔테이션 포함)동안 치뤄지며 상대평가로서 시험 난이도에 따라 합격이 결정되는 것이 특징이다. 예비시험과 달리 합격기준이 정확하지 않기 때문에 일부에서는 외국인 졸업자보다 자국 학생을 우대해주는거 아닌가 의구심을 갖기도 하는데 공정하게 치러지므로 걱정하지말자. 시험결과는 시험 후 6주 이내에 응시자에게 합격 여부만 공개된다. 게이트웨이 인스티튜트에 따르면 2002년부터 2006년까지 외국인 약대졸업자의 합격률은 약 49%이다.

시험범위

  • Competency #1. Ethical/Legal and Professional Responsibilites
  • Competency #2. Patient Care
  • Competency #3. Product Distribution
  • Competency #4. Practice Setting
  • Competency #5. Health Promotion
  • Competency #6. Knowledge and Research Application
  • Competency #7. Communication and Education
  • Competency #8. Intra- and Inter-Professional Collaboration
  • Competency #9. Quality and Safety

시험내용

정말 통합형 문제가 어떤 것인지 보여준다. 이론적인 것을 물어보던 EE와 비교하면 굉장히 낯설다. 이 약의 약리기전이라든지 이론적인 부분을 위주로 공부하였다면 MCQ는 굉장히 어려울 수 있다.  정말 약국에서 있을법한 상황을 제시하고 이에 대한 약사의 대처법을 객관식으로 물어보면 MCQ이고 이를 행동을 통해 평가한다면 OSCE이겠다. 무엇보다도 캐나다 의료체계를 접해보지 않은 우리나라 약사들에게는 사회약학적 지식을 물어보는 MCQ 유형이 굉장히 어렵게 느껴질 것이다. 다음은 필자가 시험 전에 궁금했던 부분을 자문자답하는 내용이다.

약물 용법과 용량이 중요한가?

대표적인 MCQ 문제은행인 iMCQ에서는 약물의 용법/용량이 굉장히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어 공부하는 내내 좌절감을 안겨주었다. 하지만 막상 실전에서는 그 비중이 매우 낮다. 용법의 경우 "다음 중 잘못된 처방전은?" 이라는 형식으로 문제가 나오기는 한다. 하지만 용량문제는 시험 2일간 한 문제도 못봤다. 오히려 약물간 상호작용에 대한 문제가 굉장히 많이 나와서 당황스러웠다.

우리나라 약치로 커버가 안되는 부분?

우리나라 약물치료학은 CTC에 나오는 대부분의 질병을 다루고 있다. 하지만 일부 과목(벨마비, 주사, 다발성경화증 등)은 CTC나 다른 교재를 통해 학습해야한다.

CTC랑 CTMA 공부량을 몇대몇으로 하면 되나?

CTC는 기존의 약물치료학으로 어느정도 커버가 되지만 CTMA의 경우에는 전공선택과목인 비처방약물학을 공부하지 않았다면 어려울 수 있다. 어느정도 기본이 되는 몇몇 챕터를 중점적으로 CTC와 CTMA를 7:3정도 보면 될 것 같다.

RxFiles 다외워야하나?

iMCQ와 같은 유형으로 나온다면 RxFiles은 굉장히 중요하나.. 실제 문제로는 용량과 같은 구체적인 문제는 내지 않으므로 크게 중요하지 않다. 오히려 상황에 대한 약사의 대처에 대한 질문이 많으므로 차라리 Applied Therapeutics를 보는 것이 좋을 것 같다.

Etiology가 중요한지?

iMCQ에 나오는 대부분을 차지하는 문제로 Etiology를 들 수 있는데 이 역시 실제 출제되는 비중이 미미하다. BEPC는 숫자놀음을 하지 않는다. 따라서 큰 줄기만 짚고 넘어가는 것이 좋겠다.

추천교재 및 자료

  • CTC7 : 우리나라로 치면 약물치료학과 같은 책으로 우리나라보다 조금 더 광범위한 내용(128챕터)을 다루고 있다. 하지만 기본적으로 약물치료학과 맥락이 유사하니 학교에서 공부한 교재를 가지고 같이 보면서 공부하는 것이 좋다. 본 시험도 약사고시처럼 마이너한 챕터에선 나오지 않으니 큰 줄기위주로 공부해도 괜찮다.
  • CTMA : 우리나라로 치면 비처방약물학과 같은 교재이다. 얼마전까지는 비처방약물학 교재가 변변치 않았는데 최근에 약물치료학 Part 3가 나오면서 CTMA와 대응되는 내용을 학교에서도 배우는 것 같다. 마찬가지로 학교교재와 비교해서 보는 것이 좋다. 비중은 크진 않지만 피부질환이나 비뇨기, 성관련 질환 등이 자주 출제되므로 어느 때 병원을 보내야 하는 지 알고리듬을 알고 있는 것이 좋다.
  • Rx Files : 우리나라로 치면 약시 정리본(...) 같은 것인데 8만원 정도에 판매한다. 굉장히 유명한 참고서적 중 하나이며 오죽하면 CTC에서도 언급된다. 정말 눈이 아플정도로 빽빽한 텍스트가 특징이며 당최 손이 가지 않는 교재 중 하나이다. 그만큼 핵심내용들이 많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다른 교재랑 볼 때 간간히 펼쳐서 보는 것이 좋다. 특히 감염증 부분, 상호작용부분, 생약제제부분은 눈여겨서 보자.
  • Canadian Pharmacy Exam - Qualifying Exam : 1차시험 때와 마찬가지로 2차시험 준비하면서 풀어볼 수 있는 몇 안되는 교재 중 하나이다. 1차시험과 달리 여기 있는 문제들이 크게 도움이 되는 것 같진 않다. (특히 CTC에서도 없는 내용(편두통 진단 검사라던지)들이 많다.)
  • iMCQ : AGRO HEALTH라는 곳에서 만든 문제은행 웹사이트로 매달 8달러 정도에 정기구독할 수 있다.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2,000문제에 달하는 많은 문제들을 풀어볼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나 문제는 본 시험에서 요구하는 문제 유형과 너무나 다르다는 것이다!! 이 문제만 보다 피볼 수 있으니 추천하진 않는다. 추천 교재라매... 
  • Applied Therapeutics
  • Readiness for pharmacy practice in canada self assessment : PGC에서 판매하는 교재(?) 중 하나로 2차 시험에서 나올 수 있는 상황에 대해 스스로 답을 생각해보고 정답을 비교해볼 수 있는 자료이다. 가격이 웬만한 교재값으로 비싼편이지만 반드시 한 번은 정독하고 들어가는 것이 낫다! (차라리 iMCQ보다 더 나은 것 같다.)

시험결과

1차시험과 마찬가지로 약 1달 뒤에 웹사이트와 우편으로 발표된다. 현지시간으로 발표되니(보통 업무시간인 아침 9시부터 공개되더라.) 시차를 고려하여 확인하자. 확인은 수험번호와 수험표가 동봉된 등기에 적힌 비밀번호가 필요하니 반드시 기억해두자! 합격자 명단은 PDF파일로 제공되며 수험번호 찾기를 통해 확인한다. 합격이 결정된 경우 우편으로 합격정보가 배달되며 Pharmacists' Gateway 페이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실기시험(OSCE)

2차시험으로 약사 실무를 위한 전문지식과 능력을 평가하기 위한 실기시험이다. 오스키 또는 오씨 시험이라고 부른다. 우리나라 약사고시에는 없는 시험 유형으로 MCQ에 합격한 사람들에 한해 이어지는 시험이다.(시험 응시를 같이 할 수도 있고 따로 볼 수도 있다. 단, EE와 달리 3년 이내에 MCQ와 OSCE를 모두 합격해야한다.) 총 3시간 20분이며 총 20개의 Station 중 휴식을 위한 4개의 Station을 제외한 16개의 Station에서 각 7분 동안 과제를 해결해야한다. (총 2세트로 진행되며 한 세트에는 8개 Station과 대기/휴식 시간을 포함하여 90분씩이다.) (응시료 CAD $1,520, 2015년 12월 기준 약 131만 1,000원) OSCE 시험은 단답형 주관식 필기시험(Non-interactive Stage, 예 : 처방 적절성 평가)과 구술시험(Interactive Stage, 예 : 복약지도, 복용법, 부작용, 상호작용 등에 관해 의사, 환자, 환자가족 등에게 설명)으로 나눠서 진행되며 시험은 오전과 오후 둘 중 무작위로 배정되니 시험 시간에 햇갈리지 않도록 유념해야한다. 총 16개의 Station 중 1개 station은 MCQ와 마찬가지로 더미이다. 다른 시험과 달리 이 시험은 오픈북이 가능하며 시험장에 배치된 책만 사용 가능하다. (책 리스트는 시험 전 미리 공지한다.)

  • Practice Care (26%)
  • Professional Collaboration and Team Work (9.5%)
  • Ethical, Legal and Professional Responsibilites (9.5%)
  • Drug, Therapeutic and Practice Information (5%)
  • Communication and Education (38%)
  • Drug Distribution (9.5%)
  • Understatnding Management Principles (2.5%)

여기서부터 영어 능력이 직접적으로 검증되므로 비영어권 약대 졸업생들에게는 난이도가 확 올라버린다. 참고로 2002년부터 2006년까지 외국인 약대졸업자의 합격률은 약 45%이다. 시험결과는 MCQ와 마찬가지로 시험 후 6주 이내에 응시자에게 합격 여부만 공개된다. MCQ와 OSCE 모두 최대 3번의 응시기회가 주어지며 이후에는 PEBC에서 지정한 요건을 충족한 후 마지막 한 번의 기회를 받을 수 있다. 그 이후는? 아마 안될거야...

PEBC에서 주관하는 캐나다약사시험 절차

서류평가1차시험2차시험인턴십

개요

캐나다 약사시험의 하나. 1차시험과 달리 2차 자격시험(Qualifying Exam, QE)은 MCQ와 OSCE 두 가지로 이루어져 있다. 시험은 5월과 11월 두 번 있으며 며칠을 간격으로 MCQ와 OSCE를 함께 본다.

필기시험(MCQ)

일반적으로 캐나다 약대를 졸업한 학생은 바로 MCQ를 응시할 수 있다. 즉, 앞에 EE와 다르게 MCQ부터는 외국 약대졸업생뿐만 아니라 현지 졸업생과 경쟁하게 된다. 예비시험과 달리 임상과 관련된 추론문제들이 다수 출제되며 1년 중 5월과 11월에, 총 2일간 치뤄지며 마찬가지로 300개 문항이다. (응시료 CAD $400, 2015년 12월 기준 약 34만 5,000원 ) 특이할 점은 토플과 비슷하게 300개 문항 중 더미 문제가 100개가 있다는 점이다. 이 문제들은 다음 시험의 난이도 체크를 위한 문제로 점수에는 포함되지 않는다. 하지만 어떤 문제가 더미 문제인지는 알 수 없기 때문에 하나라도 방심해서는 안된다. 총 4시간(15분 오리엔테이션 포함)동안 치뤄지며 상대평가로서 시험 난이도에 따라 합격이 결정되는 것이 특징이다. 예비시험과 달리 합격기준이 정확하지 않기 때문에 일부에서는 외국인 졸업자보다 자국 학생을 우대해주는거 아닌가 의구심을 갖기도 하는데 공정하게 치러지므로 걱정하지말자. 시험결과는 시험 후 6주 이내에 응시자에게 합격 여부만 공개된다. 게이트웨이 인스티튜트에 따르면 2002년부터 2006년까지 외국인 약대졸업자의 합격률은 약 49%이다.

시험범위

  • Competency #1. Ethical/Legal and Professional Responsibilites
  • Competency #2. Patient Care
  • Competency #3. Product Distribution
  • Competency #4. Practice Setting
  • Competency #5. Health Promotion
  • Competency #6. Knowledge and Research Application
  • Competency #7. Communication and Education
  • Competency #8. Intra- and Inter-Professional Collaboration
  • Competency #9. Quality and Safety

시험내용

정말 통합형 문제가 어떤 것인지 보여준다. 이론적인 것을 물어보던 EE와 비교하면 굉장히 낯설다. 이 약의 약리기전이라든지 이론적인 부분을 위주로 공부하였다면 MCQ는 굉장히 어려울 수 있다.  정말 약국에서 있을법한 상황을 제시하고 이에 대한 약사의 대처법을 객관식으로 물어보면 MCQ이고 이를 행동을 통해 평가한다면 OSCE이겠다. 무엇보다도 캐나다 의료체계를 접해보지 않은 우리나라 약사들에게는 사회약학적 지식을 물어보는 MCQ 유형이 굉장히 어렵게 느껴질 것이다. 다음은 필자가 시험 전에 궁금했던 부분을 자문자답하는 내용이다.

약물 용법과 용량이 중요한가?

대표적인 MCQ 문제은행인 iMCQ에서는 약물의 용법/용량이 굉장히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어 공부하는 내내 좌절감을 안겨주었다. 하지만 막상 실전에서는 그 비중이 매우 낮다. 용법의 경우 "다음 중 잘못된 처방전은?" 이라는 형식으로 문제가 나오기는 한다. 하지만 용량문제는 시험 2일간 한 문제도 못봤다. 오히려 약물간 상호작용에 대한 문제가 굉장히 많이 나와서 당황스러웠다.

우리나라 약치로 커버가 안되는 부분?

우리나라 약물치료학은 CTC에 나오는 대부분의 질병을 다루고 있다. 하지만 일부 과목(벨마비, 주사, 다발성경화증 등)은 CTC나 다른 교재를 통해 학습해야한다.

CTC랑 CTMA 공부량을 몇대몇으로 하면 되나?

CTC는 기존의 약물치료학으로 어느정도 커버가 되지만 CTMA의 경우에는 전공선택과목인 비처방약물학을 공부하지 않았다면 어려울 수 있다. 어느정도 기본이 되는 몇몇 챕터를 중점적으로 CTC와 CTMA를 7:3정도 보면 될 것 같다.

RxFiles 다외워야하나?

iMCQ와 같은 유형으로 나온다면 RxFiles은 굉장히 중요하나.. 실제 문제로는 용량과 같은 구체적인 문제는 내지 않으므로 크게 중요하지 않다. 오히려 상황에 대한 약사의 대처에 대한 질문이 많으므로 차라리 Applied Therapeutics를 보는 것이 좋을 것 같다.

Etiology가 중요한지?

iMCQ에 나오는 대부분을 차지하는 문제로 Etiology를 들 수 있는데 이 역시 실제 출제되는 비중이 미미하다. BEPC는 숫자놀음을 하지 않는다. 따라서 큰 줄기만 짚고 넘어가는 것이 좋겠다.

추천교재 및 자료

  • CTC7
  • CTMA
  • Rx Files
  • Canadian Pharmacy Exam - Qualifying Exam
  • iMCQ : 문제은행 웹사이트로 매달 8달러 정도에 정기구독할 수 있다.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1,500문제에 달하는 많은 문제들을 풀어볼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나 문제는 본 시험에서 요구하는 문제 유형과 너무나 다르다는 것이다!! 이 문제만 보다 피볼 수 있으니 추천하진 않는다. 
  • Applied Therapeutics
  • Readiness for pharmacy practice in canada self assessment : PGC에서 판매하는 교재(?) 중 하나로 2차 시험에서 나올 수 있는 상황에 대해 스스로 답을 생각해보고 정답을 비교해볼 수 있는 자료이다. 가격이 웬만한 교재값으로 비싼편이지만 반드시 한 번은 정독하고 들어가는 것이 낫다! (차라리 iMCQ보다 더 나은 것 같다.)

시험결과

1차시험과 마찬가지로 약 1달 뒤에 웹사이트와 우편으로 발표된다. 현지시간으로 발표되니(보통 업무시간인 아침 9시부터 공개되더라.) 시차를 고려하여 확인하자. 확인은 수험번호와 수험표가 동봉된 등기에 적힌 비밀번호가 필요하니 반드시 기억해두자! 합격자 명단은 PDF파일로 제공되며 수험번호 찾기를 통해 확인한다. 합격이 결정된 경우 우편으로 합격정보가 배달되며 Pharmacists' Gateway 페이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실기시험(OSCE)

2차시험으로 약사 실무를 위한 전문지식과 능력을 평가하기 위한 실기시험이다. 오스키 또는 오씨 시험이라고 부른다. 우리나라 약사고시에는 없는 시험 유형으로 MCQ에 합격한 사람들에 한해 이어지는 시험이다.(시험 응시를 같이 할 수도 있고 따로 볼 수도 있다. 단, EE와 달리 3년 이내에 MCQ와 OSCE를 모두 합격해야한다.) 총 3시간 20분이며 총 20개의 Station 중 휴식을 위한 4개의 Station을 제외한 16개의 Station에서 각 7분 동안 과제를 해결해야한다. (총 2세트로 진행되며 한 세트에는 8개 Station과 대기/휴식 시간을 포함하여 90분씩이다.) (응시료 CAD $1,520, 2015년 12월 기준 약 131만 1,000원) OSCE 시험은 단답형 주관식 필기시험(Non-interactive Stage, 예 : 처방 적절성 평가)과 구술시험(Interactive Stage, 예 : 복약지도, 복용법, 부작용, 상호작용 등에 관해 의사, 환자, 환자가족 등에게 설명)으로 나눠서 진행되며 시험은 오전과 오후 둘 중 무작위로 배정되니 시험 시간에 햇갈리지 않도록 유념해야한다. 총 16개의 Station 중 1개 station은 MCQ와 마찬가지로 더미이다. 다른 시험과 달리 이 시험은 오픈북이 가능하며 시험장에 배치된 책만 사용 가능하다. (책 리스트는 시험 전 미리 공지한다.)

  • Practice Care (26%)
  • Professional Collaboration and Team Work (9.5%)
  • Ethical, Legal and Professional Responsibilites (9.5%)
  • Drug, Therapeutic and Practice Information (5%)
  • Communication and Education (38%)
  • Drug Distribution (9.5%)
  • Understatnding Management Principles (2.5%)

여기서부터 영어 능력이 직접적으로 검증되므로 비영어권 약대 졸업생들에게는 난이도가 확 올라버린다. 참고로 2002년부터 2006년까지 외국인 약대졸업자의 합격률은 약 45%이다. 시험결과는 MCQ와 마찬가지로 시험 후 6주 이내에 응시자에게 합격 여부만 공개된다. MCQ와 OSCE 모두 최대 3번의 응시기회가 주어지며 이후에는 PEBC에서 지정한 요건을 충족한 후 마지막 한 번의 기회를 받을 수 있다. 그 이후는? 아마 안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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