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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약사 ( 20 판 )

개요

캐나다에서 활동하는 약사. 비교적 다양한 약사의 직능과 높은 생활수준 때문에 한국의 많은 약사들이 미국약사, 호주약사와함께 선호하는 해외 약사의 하나이다.

현황

2011년 기준으로 캐나다 전국의 약사수는 33,734명(지역약국 약사 : 8,637명 / 병원약사 8,927명, 하지만 NAPRA에 따르면 지역약국 약사는 전체 약사의 약 63%, 병원약사는 전체의 약 15%를 차지한다고 함)으로 우리나라 32,537명(2013년 기준)보다 비슷한 규모이나 국토 면적으로 본다면 그 밀도는 낮은 편이다. 실제로 약대 수가 각 주마다 10개 대학으로  우리나라 35개 약대에서 배출되는 약사 수가 매우 적다.  급여로는 시간당 평균이 32.47 캐나다 달러(2011년 기준)인데 우리나라와 달리 대도시($40~50)보다 외곽지역($50~70)의 급여가 더 쎈 편이다. 정확하진 않지만 2014년 12월 기준 약사의 평균 시급은 $45.04, 연봉은 $62,624~114,116(우리나라 돈으로 5,500만원~1억 1천만원)이라고 한다.

우리나라 약사(藥事)와 차이

캐나다 약사가 하는 일은 주마다 상이하지만 우리나라와 비슷하거나 조금 더 범위가 넓다. 일부 주에서는 처방 권한도 있으며 백신도 직접 놓을 수 있다!또한 우리나라보다 약사(藥事)에 대한 보상이 좋은 편이다. 그렇기 때문에 매약에 대한 스트레스가 덜하다는 것이 큰 차이점이다.

 

 

캐나다약사시험

PEBC에서 주관하는 캐나다약사시험 절차

서류평가1차시험2차시험인턴십

캐나다 약사시험은 PEBC(The Pharmacy Examing Board of Canada)라는 기관에서 출제한다. 하지만 우리나라와 다르게 면허를 취득하는데 절차가 더 많다. 위 그림처럼 PEBC가 주관하는 시험을 모두 통과하였더라도 각 주에 존재하는 주약사회에서 요구하는 기준을 충족하여야 한다.(수습과정, 주약사회법 등) 비용은 주마다 다르겠지만 Annual Fee를 제외한 약사가 되기 위한 최소한의 비용은 대략 4,865 캐나다 달러(2015년 12월 기준 약 419만 6,300원)이다. 아래는 2016년 올해 PEBC 시험 일정이다.

 

서류평가(Document Evaluation, DE)

서류 전형으로 해외약대 졸업생들이 캐나다 약대생들과 동등한 약학교육을 받았는지 서류를 통해 평가한다. 특별히 기간은 따로 없지만 보통 EE와 함께 접수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늦어도 시험날(1월,7월) 3개월 전까지는 제출하여야한다. 아래와 같은 서류를 'The Pharmacy Examing Board of Canada 717 Church street, Toronto, ON M4W 2M5, Canada'로 보내야한다. 사무실로 보내는 모든 서류는 영어 또는 불어로 번역되어야 하며, 관청 직인이 없는 서류의 경우 공인 변호사에 의해 공증을 받아야 한다. 2014년 8월 20일부터 Pharmacists' Gateway라는 페이지가 생기면서 모든 응시자는 이 곳에 먼저 등록하여야 한다. (딱히 하는 건 없는데 CAD $325를 추가로 지불해야하는 건 덤) 등록을 마치면 National Identification Number를 받게 되는데 이 번호가 있어야 서류평가 응시원서를 작성할 수 있다.

본인이 준비해야하는 서류

  • 응시원서(pebc.ca에서 출력할 수 있다.)
  • 영문 기본증명서
  • 영문 졸업증서
  • 여권용사진 4매
  • 수수료(CAD $530, 2015년 12월 기준 약 45만 7,200원)

학교에 요청해야하는 서류

  • 영문 졸업증명서
  • 영문 성적증명서

보건복지부에 요청해야하는 서류

  • 영문 약사면허증명서

일반적으로 학원을 등록하였다면 그게 어렵지 않은 과정이지만 혼자서 준비하게 되면 막막할 수 있다. 일단 본인이 나온 학교와 보건복지부에 영문으로 된 증명서를 학교직인으로 봉인해서 보내달라고 하자. 이들 서류는 공증이 필요 없다. 봉인된 서류는 절대 개봉해서는 안되며 바로 PEBC 사무실로 보내야한다.(본인을 거치지 않고 바로 사무실로 보내도 상관 없다.) 서류를 기다리는 동안 응시원서와 기본증명서, 받은 졸업장을 준비하고 번역/공증하여야 한다. 보통 공증사무실에서 번역을 함께 하는 경우가 많으며 번역서비스를 하지 않는 경우 반드시 전공자에 의해 번역되어야 한다.(공증사무소에 따라 응시원서의 한글 번역본을 요구하는 경우도 있다. 이것은 사무소에서 보관용도로 요구하므로 굳이 번역을 맡길 필요가 없다. 여기를 클릭하여 한글 번역본을 함께 가져가면 된다.) 번역된 서류와 번역사 증명자료를 가지고 공증사무실로 가면 알아서 서류를 한꺼번에 묶어서 도장을 찍어준다. 공증이 완료된 서류를 모아서 PEBC 사무실로 보낸다. 우체국 EMS 프리미엄으로 보내면 2-3일 내로 도착하므로 좋다. 수수료는 예전엔 머니오더로 함께 보내야 했으나 지금은 온라인으로 결제할 수 있으니 미리미리 결제해두자. 서류 도착여부는 따로 알려주지 않으므로 응시원서 뒤에 있는 체크리스트를 꼭 확인하자. 서류결과는 4-8주 정도 걸리나 너무 큰 기대는 하지말자. 어떤 사람은 시험 치러 캐나다 가서 결과를 받은 경우도 있단다. 왠만해서는 떨어지는 경우가 없으니 걱정하지 말자.

1차시험(Evaluating Exam, EE)

해당 항목 참고

2차시험(Qualifying Exam, QE)

해당 항목 참고

언어능력

어학능력은 인턴십 과정에서 요구하는 경우가 보통이지만  OSCE를 치르기 전에 아래 기준 이상의 실력을 갖추고 있어야 한다. (단, 퀘벡은 프랑스어 능력을 추가로 요구한다. 자세한 사항은 퀘벡 약사 항목을 참고할 것.)

  • 영어 : 앨버타, 브리티시컬럼비아, 노바스코샤, 뉴펀들랜드, 래브라도, 프린스애드워드아일랜드, 사스캐쳐원주
  • 영어 또는 불어 : 매니토바, 뉴브런즈윅, 온타리오주
  • 불어 : 퀘벡주

PEBC에서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영어 성적은 iBT TOEFL과 MELAB, IELTS, CanTEST 네 가지이지만 우리나라에서는 IELTS와 TOEFL이 준비하는데 유리하다

  • IELTS Overall band 7 이상
  • iBT TOEFL Speaking 27, Writing 25 이상, total 97 이상

아이엘츠는 영국 캠브리지 대학에서 주관하는 어학시험으로 우리나라에서는 인지도가 낮은 편이나 영유럽이나 북미권에서는 토플만큼 유명한 시험이다. 토플의 응시료는 2015년 기준 $185로 토익(42,000원)에 비하면 매우 비싸다.

수습교육(Internship)

마지막 과정인 수습과정을 통과해야한다. 실습기간과 절차는 주마다 다르기 때문에 면허를 취득하고자 하는 주의 정책을 면밀히 살펴보는 것이 좋다. Studentship과 Internship의 차이는 법적으로 지도약사(Preceptor)의 상주유무로 나눠지며 보수의 경우에도 Studentship은 아예 없는 경우가 많고 Intership은 50~70%의 보수를 받는다.

주립법시험(Jurisprudence Examination)

약사 면허를 취득하기 위해 주 약사회에서 주관하고 있는 약사법 시험에 합격해야 한다. 일반적으로 JE는 인턴십이 모두 마무리된 이후에 최종적으로 응시하면 되지만, BC와 QC의 경우 인턴 절차에 들어가기 전에 법 시험에 합격해야 한다.

보수교육(Bridging Program)

해외약대졸업생(International Pharmacy Graduates, IPG)를 위한 교육프로그램으로 캐나다의 의료체계와 지원자가 부족한 영역을 보강하는 교육으로 이루어져있다. 역시 주마다 교육내용이나 기간이 상이하므로 원하는 주약사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는 것이 좋다.

영주권

일반적으로 수습과정을 먼저 수료하고 약사면허 시험에 응시할 수 있는 미국과는 달리 캐나다는 주에 따라 영주권과 취업비자가 없는 상태로 1,2차 시험에 응시할 수 있다. 따라서 인턴십을 하면서 영주권이나 취업비자를 신청해도 늦지 않다. 보통 시험을 준비하면서 우선 신청하여 기간과 비용을 단축하는 것이 좋다. 영주권 획득이 비교적 쉬운 캐나다이지만 수속기간이 3년 정도로 길어지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취업비자를 통해 수속 기간(8~12개월)을 단축하는 방법도 있다. 취업비자로 최대 2년까지 체류할 수 있으며 취업비자 시작일 한 달 전부터 입국이 가능하다. 취업비자의 스폰서는 미국과 마찬가지로 일반적으로 자격이 되는 체인약국 회사에서 진행한다. 각 체인약국 회사마다 나름의 장단점을 가지고 있으므로 지역과 회사 분위기, 외국 약사에 대한 선호도 등을 사전에 조사하고 알아보는 것이 좋다.

퀘벡약사

퀘벡은 대다수의 프랑스계 캐나다인들이 모여사는 주로 언어와 사회, 정치 면에서 다른 주와 다른 자치권을 행사하고 있다. 프랑스어를 주로 사용하는 주다보니 PEBC가 아니라 BEPC(Bureau des Examinateurs en Pharmacie du Canada)라고 부른다. 다른 주와 마찬가지로 퀘벡주약사회(Ordres des Pharmaciens du Quebec, OPQ)에서 주관하며, BEPC의 모든 시험을 통과하더라도 퀘벡에서 약사가 되려면 프랑스어 구사능력이 요구된다. 특이한 점은 굳이 PEBC 시험을 통과하지 않더라도 퀘벡 내 추가 교육프로그램을 이수하면 약사 면허를 취득할 수 있다! 지원서와 함께 아래의 서류를 제출해야한다.

  • 최근 여권사진 (뒷면 사인 필요)
  • 기본증명서, 가족관계증명서
  • 영문성적표
  • 학위증 사본
  • 실습 수료증 사본
  • 관련 지속적인 학업활동 증명
  • 임상 업무, 경험
  • 다른 지역에서 약사활동 경험
  • 다른 PRA로부터 추천서
  • 약학전공 관련 논문
  • 수수료(CAD 530)
  • 프랑스어 구사 능력

평가는 1월, 5월, 11월에 열리며 모든 항목을 만족하는 경우 바로 인턴십으로 넘어갈 수 있다. 만약 일부 항목만 만족하는 경우 half-eligible로 인정되며 해당 항목을 만족할 자료를 제출하거나 다른 요구조건들을 만족할 때 까지 임시면허를 받을 수 있다. 언어 능력의 경우 브리징 프로그램(Bridging Program)을 통해 추가적인 교육이 필요하다. 이 프로그램은 영어와 불어 모두 수강이 가능하며 몬트리올 대학이나 기타 OPQ에서 인정하는 기관에서 교육을 받을 수 있다.

  • 영어(16~24주) : CAD 10,000~13,500
  • 불어(16개월) : CAD 7,500~8,000

불어능력

퀘벡에서 약사가 되려면 불어능력은 필수이다. 다음 중 하나가 충족되어야만 한다.

  • 불어로 수강하는 대학에서 학위를 받은 자
  • 적어도 3년 이상 제 2 외국어로써 공인 기관에서 실시하는 불어교육과정을 수료한 자
  • 1985-86년 이후 The ministère de l’Éducation, du Loisir et du Sport에서 제 2 외국어 교육 과정을 수료한 자
  • The ministère de l’Éducation, du Loisir et du Sport에서 제 2외국어 교육 과정 중 4,5학년에서 Français, langue maternelle를 성공적으로 마친 자

만약 위 사항을 만족하지 못한다면 Office québécois de la langue française에서 평가하는 불어시험을 통과하여야 한다. 시험은 말하기(이해력/표현력)와 쓰기(이해력/표현력)을 평가한다. 시험과 다른 요구조건을 만족한다면 면허를 취득할 수 있다. 통과하지 못하더라도 12개월간 임시면허가 발급된다.

주요 약국체인

개요

캐나다에서 활동하는 약사. 비교적 다양한 약사의 직능과 높은 생활수준 때문에 한국의 많은 약사들이 미국약사, 호주약사와함께 선호하는 해외 약사의 하나이다.

현황

2011년 기준으로 캐나다 전국의 약사수는 33,734명(지역약국 약사 : 8,637명 / 병원약사 8,927명, 하지만 NAPRA에 따르면 지역약국 약사는 전체 약사의 약 63%, 병원약사는 전체의 약 15%를 차지한다고 함)으로 우리나라 32,537명(2013년 기준)보다 비슷한 규모이나 국토 면적으로 본다면 그 밀도는 낮은 편이다. 실제로 약대 수가 각 주마다 10개 대학으로  우리나라 35개 약대에서 배출되는 약사 수가 매우 적다.  급여로는 시간당 평균이 32.47 캐나다 달러(2011년 기준)인데 우리나라와 달리 대도시($40~50)보다 외곽지역($50~70)의 급여가 더 쎈 편이다. 정확하진 않지만 2014년 12월 기준 약사의 평균 시급은 $45.04, 연봉은 $62,624~114,116(우리나라 돈으로 5,500만원~1억 1천만원)이라고 한다.

우리나라 약사(藥事)와 차이

캐나다 약사가 하는 일은 주마다 상이하지만 우리나라와 비슷하거나 조금 더 범위가 넓다. 일부 주에서는 처방 권한도 있으며 백신도 직접 놓을 수 있다!또한 우리나라보다 약사(藥事)에 대한 보상이 좋은 편이다. 그렇기 때문에 매약에 대한 스트레스가 덜하다는 것이 큰 차이점이다.

 

 

캐나다약사시험

PEBC에서 주관하는 캐나다약사시험 절차

서류평가1차시험2차시험인턴십

캐나다 약사시험은 PEBC(The Pharmacy Examing Board of Canada)라는 기관에서 출제한다. 하지만 우리나라와 다르게 면허를 취득하는데 절차가 더 많다. 위 그림처럼 PEBC가 주관하는 시험을 모두 통과하였더라도 각 주에 존재하는 주약사회에서 요구하는 기준을 충족하여야 한다.(수습과정, 주약사회법 등) 비용은 주마다 다르겠지만 Annual Fee를 제외한 약사가 되기 위한 최소한의 비용은 대략 4,865 캐나다 달러(2015년 12월 기준 약 419만 6,300원)이다. 아래는 2016년 올해 PEBC 시험 일정이다.

 

서류평가(Document Evaluation, DE)

서류 전형으로 해외약대 졸업생들이 캐나다 약대생들과 동등한 약학교육을 받았는지 서류를 통해 평가한다. 특별히 기간은 따로 없지만 보통 EE와 함께 접수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늦어도 시험날(1월,7월) 3개월 전까지는 제출하여야한다. 아래와 같은 서류를 'The Pharmacy Examing Board of Canada 717 Church street, Toronto, ON M4W 2M5, Canada'로 보내야한다. 사무실로 보내는 모든 서류는 영어 또는 불어로 번역되어야 하며, 관청 직인이 없는 서류의 경우 공인 변호사에 의해 공증을 받아야 한다. 2014년 8월 20일부터 Pharmacists' Gateway라는 페이지가 생기면서 모든 응시자는 이 곳에 먼저 등록하여야 한다. (딱히 하는 건 없는데 CAD $325를 추가로 지불해야하는 건 덤) 등록을 마치면 National Identification Number를 받게 되는데 이 번호가 있어야 서류평가 응시원서를 작성할 수 있다.

본인이 준비해야하는 서류

  • 응시원서(pebc.ca에서 출력할 수 있다.)
  • 영문 기본증명서
  • 영문 졸업증서
  • 여권용사진 4매
  • 수수료(CAD $530, 2015년 12월 기준 약 45만 7,200원)

학교에 요청해야하는 서류

  • 영문 졸업증명서
  • 영문 성적증명서

보건복지부에 요청해야하는 서류

  • 영문 약사면허증명서

일반적으로 학원을 등록하였다면 그게 어렵지 않은 과정이지만 혼자서 준비하게 되면 막막할 수 있다. 일단 본인이 나온 학교와 보건복지부에 영문으로 된 증명서를 학교직인으로 봉인해서 보내달라고 하자. 이들 서류는 공증이 필요 없다. 봉인된 서류는 절대 개봉해서는 안되며 바로 PEBC 사무실로 보내야한다.(본인을 거치지 않고 바로 사무실로 보내도 상관 없다.) 서류를 기다리는 동안 응시원서와 기본증명서, 받은 졸업장을 준비하고 번역/공증하여야 한다. 보통 공증사무실에서 번역을 함께 하는 경우가 많으며 번역서비스를 하지 않는 경우 반드시 전공자에 의해 번역되어야 한다.(공증사무소에 따라 응시원서의 한글 번역본을 요구하는 경우도 있다. 이것은 사무소에서 보관용도로 요구하므로 굳이 번역을 맡길 필요가 없다. 여기를 클릭하여 한글 번역본을 함께 가져가면 된다.) 번역된 서류와 번역사 증명자료를 가지고 공증사무실로 가면 알아서 서류를 한꺼번에 묶어서 도장을 찍어준다. 공증이 완료된 서류를 모아서 PEBC 사무실로 보낸다. 우체국 EMS 프리미엄으로 보내면 2-3일 내로 도착하므로 좋다. 수수료는 예전엔 머니오더로 함께 보내야 했으나 지금은 온라인으로 결제할 수 있으니 미리미리 결제해두자. 서류 도착여부는 따로 알려주지 않으므로 응시원서 뒤에 있는 체크리스트를 꼭 확인하자. 서류결과는 4-8주 정도 걸리나 너무 큰 기대는 하지말자. 어떤 사람은 시험 치러 캐나다 가서 결과를 받은 경우도 있단다. 왠만해서는 떨어지는 경우가 없으니 걱정하지 말자.

1차시험(Evaluating Exam, EE)

해당 항목 참고

2차시험(Qualifying Exam, QE)

해당 항목 참고

언어능력

어학능력은 인턴십 과정에서 요구하는 경우가 보통이지만  OSCE를 치르기 전에 아래 기준 이상의 실력을 갖추고 있어야 한다. (단, 퀘벡은 프랑스어 능력을 추가로 요구한다. 자세한 사항은 퀘벡 약사 항목을 참고할 것.)

  • 영어 : 앨버타, 브리티시컬럼비아, 노바스코샤, 뉴펀들랜드, 래브라도, 프린스애드워드아일랜드, 사스캐쳐원주
  • 영어 또는 불어 : 매니토바, 뉴브런즈윅, 온타리오주
  • 불어 : 퀘벡주

PEBC에서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영어 성적은 iBT TOEFL과 MELAB, IELTS, CanTEST 네 가지이지만 우리나라에서는 IELTS와 TOEFL이 준비하는데 유리하다

  • IELTS Overall band 7 이상
  • iBT TOEFL Speaking 27, Writing 25 이상, total 97 이상

아이엘츠는 영국 캠브리지 대학에서 주관하는 어학시험으로 우리나라에서는 인지도가 낮은 편이나 영유럽이나 북미권에서는 토플만큼 유명한 시험이다. 토플의 응시료는 2015년 기준 $185로 토익(42,000원)에 비하면 매우 비싸다.

수습교육(Internship)

마지막 과정인 수습과정을 통과해야한다. 실습기간과 절차는 주마다 다르기 때문에 면허를 취득하고자 하는 주의 정책을 면밀히 살펴보는 것이 좋다. Studentship과 Internship의 차이는 법적으로 지도약사(Preceptor)의 상주유무로 나눠지며 보수의 경우에도 Studentship은 아예 없는 경우가 많고 Intership은 50~70%의 보수를 받는다.

주립법시험(Jurisprudence Examination)

약사 면허를 취득하기 위해 주 약사회에서 주관하고 있는 약사법 시험에 합격해야 한다. 일반적으로 JE는 인턴십이 모두 마무리된 이후에 최종적으로 응시하면 되지만, BC와 QC의 경우 인턴 절차에 들어가기 전에 법 시험에 합격해야 한다.

보수교육(Bridging Program)

해외약대졸업생(International Pharmacy Graduates, IPG)를 위한 교육프로그램으로 캐나다의 의료체계와 지원자가 부족한 영역을 보강하는 교육으로 이루어져있다. 역시 주마다 교육내용이나 기간이 상이하므로 원하는 주약사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는 것이 좋다.

영주권

일반적으로 수습과정을 먼저 수료하고 약사면허 시험에 응시할 수 있는 미국과는 달리 캐나다는 주에 따라 영주권과 취업비자가 없는 상태로 1,2차 시험에 응시할 수 있다. 따라서 인턴십을 하면서 영주권이나 취업비자를 신청해도 늦지 않다. 보통 시험을 준비하면서 우선 신청하여 기간과 비용을 단축하는 것이 좋다. 영주권 획득이 비교적 쉬운 캐나다이지만 수속기간이 3년 정도로 길어지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취업비자를 통해 수속 기간(8~12개월)을 단축하는 방법도 있다. 취업비자로 최대 2년까지 체류할 수 있으며 취업비자 시작일 한 달 전부터 입국이 가능하다. 취업비자의 스폰서는 미국과 마찬가지로 일반적으로 자격이 되는 체인약국 회사에서 진행한다. 각 체인약국 회사마다 나름의 장단점을 가지고 있으므로 지역과 회사 분위기, 외국 약사에 대한 선호도 등을 사전에 조사하고 알아보는 것이 좋다.

퀘벡약사

퀘벡은 대다수의 프랑스계 캐나다인들이 모여사는 주로 언어와 사회, 정치 면에서 다른 주와 다른 자치권을 행사하고 있다. 프랑스어를 주로 사용하는 주다보니 PEBC가 아니라 BEPC(Bureau des Examinateurs en Pharmacie du Canada)라고 부른다. 다른 주와 마찬가지로 퀘벡주약사회(Ordres des Pharmaciens du Quebec, OPQ)에서 주관하며, BEPC의 모든 시험을 통과하더라도 퀘벡에서 약사가 되려면 프랑스어 구사능력이 요구된다. 특이한 점은 굳이 PEBC 시험을 통과하지 않더라도 퀘벡 내 추가 교육프로그램을 이수하면 약사 면허를 취득할 수 있다! 지원서와 함께 아래의 서류를 제출해야한다.

  • 최근 여권사진 (뒷면 사인 필요)
  • 기본증명서, 가족관계증명서
  • 영문성적표
  • 학위증 사본
  • 실습 수료증 사본
  • 관련 지속적인 학업활동 증명
  • 임상 업무, 경험
  • 다른 지역에서 약사활동 경험
  • 다른 PRA로부터 추천서
  • 약학전공 관련 논문
  • 수수료(CAD 530)
  • 프랑스어 구사 능력

평가는 1월, 5월, 11월에 열리며 모든 항목을 만족하는 경우 바로 인턴십으로 넘어갈 수 있다. 만약 일부 항목만 만족하는 경우 half-eligible로 인정되며 해당 항목을 만족할 자료를 제출하거나 다른 요구조건들을 만족할 때 까지 임시면허를 받을 수 있다. 언어 능력의 경우 브리징 프로그램(Bridging Program)을 통해 추가적인 교육이 필요하다. 이 프로그램은 영어와 불어 모두 수강이 가능하며 몬트리올 대학이나 기타 OPQ에서 인정하는 기관에서 교육을 받을 수 있다.

  • 영어(16~24주) : CAD 10,000~13,500
  • 불어(16개월) : CAD 7,500~8,000

불어능력

퀘벡에서 약사가 되려면 불어능력은 필수이다. 다음 중 하나가 충족되어야만 한다.

  • 불어로 수강하는 대학에서 학위를 받은 자
  • 적어도 3년 이상 제 2 외국어로써 공인 기관에서 실시하는 불어교육과정을 수료한 자
  • 1985-86년 이후 The ministère de l’Éducation, du Loisir et du Sport에서 제 2 외국어 교육 과정을 수료한 자
  • The ministère de l’Éducation, du Loisir et du Sport에서 제 2외국어 교육 과정 중 4,5학년에서 Français, langue maternelle를 성공적으로 마친 자

만약 위 사항을 만족하지 못한다면 Office québécois de la langue française에서 평가하는 불어시험을 통과하여야 한다. 시험은 말하기(이해력/표현력)와 쓰기(이해력/표현력)을 평가한다. 시험과 다른 요구조건을 만족한다면 면허를 취득할 수 있다. 통과하지 못하더라도 12개월간 임시면허가 발급된다.

주요 약국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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